인천 사회 [포토]"저어새야 편히 쉬어라"… 남동유수지 수풀제거 입력 2020-06-28 22:22 수정 2020-06-28 22:22 지면 아이콘 지면 ⓘ 2020-06-29 6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지난 27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남동유수지 인공으로 조성된 큰 섬에서 저어새네트워크, 한국물새네트워크 회원들과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관계자들이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천연기념물 205-1호)가 큰 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쑥 등을 제거하고 있다. 매년 세계 유일의 도심지역 내 번식지인 남동유수지 큰 섬과 작은 섬을 찾은 저어새는 올해는 작은 섬에만 자리를 잡고 번식을 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