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회 [포토]소래습지공원 밤하늘 수놓은 '니오와이즈 혜성' 입력 2020-07-19 23:55 수정 2020-07-19 23:55 지면 아이콘 지면 ⓘ 2020-07-20 6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18일 오후 인천 소래생태습지공원 밤하늘 위를 '니오와이즈'(C/2020 F3, NEOWISE) 혜성이 긴꼬리를 휘날리며 지나고 있다. 니오와이즈 혜성은 지난 3월 근지구 천체를 탐사하는 미항공우주국(NASA)의 니오와이즈 탐사 위성이 발견한 33번째 혜성으로, 주기는 약 4천500~6천800년으로 알려졌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