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회 [포토]멈추지 않는 장맛비 입력 2020-07-27 22:54 수정 2020-07-27 22:54 지면 아이콘 지면 ⓘ 2020-07-28 6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는 2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대로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