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30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지역 내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메달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보훈회관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이재경 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과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6·25참전유공자회는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의미 있는 기념식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행사를 열지 못했다. 이에따라 수여식도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에 전수한 메달은 국가보훈처에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내 가슴 속 빛나는 불멸의 영웅! 감사메달(은화형)'로 관내 6·25참전유공자 428명이 수여대상이다.
신동헌 시장은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나갈 것이며 따뜻한 보훈과 예우 향상으로 보답하는 광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이날 보훈회관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이재경 6·25참전유공자회 지회장과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6·25참전유공자회는 올해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의미 있는 기념식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행사를 열지 못했다. 이에따라 수여식도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에 전수한 메달은 국가보훈처에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내 가슴 속 빛나는 불멸의 영웅! 감사메달(은화형)'로 관내 6·25참전유공자 428명이 수여대상이다.
신동헌 시장은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해 나갈 것이며 따뜻한 보훈과 예우 향상으로 보답하는 광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