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주넷 수해복구2

경기민주넷(회장·박해광) 회원 30명이 지난 15일 도내 수해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휴일에도 회원들은 안성시 죽산면 죽산리의 비 피해 농가를 방문해 수해 복구를 위해 힘을 모았으며 봉사와는 별도로 수해의연금 1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박해광 회장은 "전례 없는 긴 장마로 수해의 아픔을 겪고 있는 지역민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고 복구작업에 힘을 싣고자 현장을 찾게 됐다"며 "수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기민주넷의 인프라와 조직력으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민주넷'은 더불어민주당 도당과 도내 60여개 지역위원회의 OB청년위원들이 노년과 청년의 가교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한 모임이다.

광주/이윤희기자 flyhig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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