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 기로 무더위 마스크 착용한 시민들1
인천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경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의 한 대로변에서 무더운 날씨 속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힘겨운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