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회 [포토]"PC방 위험시설군 지정의 형평성을 요구합니다" 입력 2020-09-10 17:50 수정 2020-10-06 13:48 지면 아이콘 지면 ⓘ 2020-09-10 0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PC방이 코로나 19의 여파로 고위험시설 지정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 때문에 영업중단이 계속되자 업주들이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이르렀다며 10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에서 영업중단 해제를 촉구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