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발농게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흰발농게가 13일 오후 인천시 중구 영종도 갯벌에서 퇴적물을 섭취하고 있다. 흰발농게는 불그스름한 큰 집게다리의 농게와 달리 전반적으로 흰색의 집게다리를 갖고 있으며 갯벌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등으로 지난 2012년 5월31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