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회 [포토]미추홀구 라면 형제 화재의 흔적 입력 2020-09-20 17:03 수정 2020-10-06 13:28 지면 아이콘 지면 ⓘ 2020-09-20 0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초등생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다 화재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 외벽이 20일 오전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다. 2020.9.2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