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추수 시작10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유행과 기록적인 피해를 준 여름 장마, 연달아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등 올 한해 수많은 역경을 견딘 벼들이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결실을 맺고 있다. 8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의 황금들녘에서 농기계가 가을걷이를 하고 있다. 2020.10.8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