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영포럼이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26일 개최하려던 조찬강연회를 취소했다.

인천경영포럼은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인천시 방역 지침을 준수해 26일 제418회 조찬강연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경영포럼은 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이러스 전파력이 높아질 것으로 봤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