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한복을 입은 잠수부들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시작한 2020년 경자년(庚子年)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습니다. 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19와의 힘겨운 사투 속에서 버텨준 독자 여러분들이 올해의 주인공입니다.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에는 부디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원하며 2020년 마지막 날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글/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