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특보 내려진 소한 역고드름 스케치2
절기상 강추위가 몰아친다는 소한(小寒)인 5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의 한 토굴 입구에 바닥에서부터 위로 만들어지는 형태의 '역고드름'이 자라나고 있다. 기상청은 6일과 7일 경기 북동부를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 그 밖의 수도권에는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파특보를 발효했다. 2021.1.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