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회 [포토]강추위 몰아친 '소한' 입력 2021-01-05 22:25 수정 2021-01-06 09:15 지면 아이콘 지면 ⓘ 2021-01-06 1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절기상 강추위가 몰아친다는 소한(小寒)인 5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의 한 토굴에 아래에서 위로 만들어진 고드름인 '역고드름'이 자라나고 있다. 또한, 옹진군 백령도는 전날부터 산발적으로 많은 눈이 내려 인천항과 백령도·대청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기상악화 등으로 인해 결항했다. 2021.1.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사진/백령도=독자제 소한 강추위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