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아 부시장은 지난 1997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여성가족과장, 국제협력관, 여성부장관 정책보좌관 등 경기도와 중앙부처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여성 정책과 외교 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이화여대 여성학 박사인 조 부시장은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 재직시설 경력 단절 여성들의 사회 재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2011년 UN공공행정상 수상과 2012년 국제이러닝컨소시엄 대상 수상에 이어, 2016년 미국경력개발협회로부터 아시아인(아시아계 미국인 제외) 최초로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