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조창현)은 31일 여주시청에서 이항진 여주시장, 도현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점장, 이현수 신세계사이먼 CSR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 희망나눔 캠페인'에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다.
2007년 6월, 국내 최초로 오픈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가 확산하자 방역 활동에 필요한 물품 전달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그리고 관내 주민 우선 채용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차량과 물품 전달. 여주시와 함께 '여주 세라믹 페어'와 '오곡나루축제'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하며, 지역 대표 축제를 적극적으로 후원했다.
도현철 점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다.
2007년 6월, 국내 최초로 오픈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가 확산하자 방역 활동에 필요한 물품 전달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그리고 관내 주민 우선 채용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차량과 물품 전달. 여주시와 함께 '여주 세라믹 페어'와 '오곡나루축제'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진행하며, 지역 대표 축제를 적극적으로 후원했다.
도현철 점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