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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아(53·사진) 여주시 제9대 부시장은 1997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국제협력관, 여성부 장관 정책보좌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여성 정책과 외교 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경력 단절 여성들의 사회 재진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2011년 UN공공행정상, 2012년 국제이러닝컨소시엄 대상과 2016년 아시아인(아시아계 미국인 제외) 첫 미국경력개발협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