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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성시 당원협의회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최근 당원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김학용 경기도 공동선대위원장. /국민의힘 안성시 당원협의회 제공

국민의힘 안성시 당원협의회는 지난 3일과 4일 '2022년 정권 교체를 위한 당원 교육'을 실시하고,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서 필승을 결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당원 교육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당원 중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시내 지역과 동부권, 서부권 등 권역별로 나눠 진행했다.

당원 교육에는 김학용 경기도 공동선대위원장을 필두로 김성태 전 원내대표, 박영수·권석창 전 국회의원, 안성지역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및 당원 등이 참석했다.

당원 교육에서는 한 달여 남은 대선에서 당의 기조 및 정강·정책을 공유하고 당원들 간의 결속과 기틀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원칙을 지켜 번영의 길로 나아가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선거"라며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총체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선 윤석열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만큼 안성지역 당원들이 선봉에 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