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용(안성)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중앙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21대 국회에 등원했다.
20대 대통령 선거와 동시 실시된 안성 국회의원 재선거에 당선된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신고식을 하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사실 떨어져 보지 않아서, 2년 동안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로 참 감사하고 또 성찰하는 그런 고마운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에 다시 우리 안성 시민께서 나라를 위해서 일할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저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의원으로서 존경은 못 받더라도 국민들에게 좋아하는 그런 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민주당 정부에 지난 5년을 거울로 삼아서 한다면 아마도 지방선거에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며 "아시는 것처럼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치가 아니고 통합의 정치를 저희가 펼치고 말로만 공정과 상식, 정의가 살아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진짜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 땅에 공정과 정의가 살아 있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면 분명히 국민들은 더 우리 편으로 오리라고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4선 다선 의원이 된 그는 "제가 2년 쉬어보니까 이 자리에 앉아 계신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자리인지 스스로 인식하시고 역할을 하셔야 한다"면서 "국회의원의 존재를 본인이 찾고 대한민국 국민이 자기 이름 석 자를 알아줄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우리 국민의힘이 사는 길"이라고 일갈하기도 했다.
20대 대통령 선거와 동시 실시된 안성 국회의원 재선거에 당선된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 신고식을 하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사실 떨어져 보지 않아서, 2년 동안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로 참 감사하고 또 성찰하는 그런 고마운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에 다시 우리 안성 시민께서 나라를 위해서 일할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저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의원으로서 존경은 못 받더라도 국민들에게 좋아하는 그런 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민주당 정부에 지난 5년을 거울로 삼아서 한다면 아마도 지방선거에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며 "아시는 것처럼 국민을 분열시키는 정치가 아니고 통합의 정치를 저희가 펼치고 말로만 공정과 상식, 정의가 살아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진짜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 땅에 공정과 정의가 살아 있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면 분명히 국민들은 더 우리 편으로 오리라고 생각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4선 다선 의원이 된 그는 "제가 2년 쉬어보니까 이 자리에 앉아 계신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자리인지 스스로 인식하시고 역할을 하셔야 한다"면서 "국회의원의 존재를 본인이 찾고 대한민국 국민이 자기 이름 석 자를 알아줄 수 있게끔 그렇게 노력하는 것이 우리 국민의힘이 사는 길"이라고 일갈하기도 했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