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영 전 경기도의회 의원이 8년의 경륜과 뚝심을 바탕으로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재선의 이희영(64) 전 의원은 28일 오전 11시 양평군청 5층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자존심 넘치는 도시, 주민을 위한 도시, 살기 편한 도시, 계속 머무르고 싶은 멋진 도시 양평을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희영 예비후보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지역발전지수 평가에서 '삶의 여유공간' 항목에서 양평군이 2010년 전국 29였으나, 2012년 42위, 2014년 56위 그리고 2018년 96위를 기록했다"며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양평군의 추락은 도저히 견디기 힘들 정도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그는 "도의원 재직 시절 낡은 양수대교를 철거해 지금과 같은 새로운 교량으로 건설한 그 뚝심을 발휘하겠다"며 "각종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간을 확대해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가칭)양평관광문화주식회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아동 친화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친화적인 도시기반시설 확충, 청년사업가를 위한 지식산업지원센터 설립, 의료 서비스 확대, 군민 중심의 교통 서비스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희영 예비후보는 "양평 주민들이 지향하는 비전을 공유하고, 뚝심 있게 추진하며, 피부에 와 닿은 정책으로 승부를 걸겠다"며 "말로만 일하지 않겠다. 스스로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희영 예비후보는 한경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양평군민포럼 회장, 양평군 새마을지회장, 양평군의제21추진협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거쳐 경기도의회 제6, 7대 의원을 역임했다.
재선의 이희영(64) 전 의원은 28일 오전 11시 양평군청 5층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자존심 넘치는 도시, 주민을 위한 도시, 살기 편한 도시, 계속 머무르고 싶은 멋진 도시 양평을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희영 예비후보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지역발전지수 평가에서 '삶의 여유공간' 항목에서 양평군이 2010년 전국 29였으나, 2012년 42위, 2014년 56위 그리고 2018년 96위를 기록했다"며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양평군의 추락은 도저히 견디기 힘들 정도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그는 "도의원 재직 시절 낡은 양수대교를 철거해 지금과 같은 새로운 교량으로 건설한 그 뚝심을 발휘하겠다"며 "각종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간을 확대해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가칭)양평관광문화주식회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아동 친화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주민 친화적인 도시기반시설 확충, 청년사업가를 위한 지식산업지원센터 설립, 의료 서비스 확대, 군민 중심의 교통 서비스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희영 예비후보는 "양평 주민들이 지향하는 비전을 공유하고, 뚝심 있게 추진하며, 피부에 와 닿은 정책으로 승부를 걸겠다"며 "말로만 일하지 않겠다. 스스로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희영 예비후보는 한경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양평군민포럼 회장, 양평군 새마을지회장, 양평군의제21추진협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거쳐 경기도의회 제6, 7대 의원을 역임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