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원(47) 양평군의원이 국민의힘 양평군 제2선거구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29일 오전 11시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에서 양평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더 인정받아서 경기도와 함께 성장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초선 의정활동 기간 많은 것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이젠 더 큰 무대로 진출하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부족한 예산 확보를 통한 양평군 발전을 꾀하기 위해 도의원 도전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아주 커다란 어젠다(의제)도, 그렇다고 큰 청사진도 없지만 소외된 계층과 함께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생활SOC사업 등 양평의 미래 발전 모델을 수립하겠다"며 "더 나은 환경과 함께하는 산업 발전과 365일 발길이 끊이지 않는 문화도시 양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이제 또 다른 출발선에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서 있다"며 "며칠 전 이란과의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전에서 승리한 캡틴 손홍민처럼 저 이혜원도 경기도라는 공간에서 양평을 위해 신명을 다해 31개 시·군 중 우리 양평이 캡틴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의원은 동원대학교 실버보건복지학 겸임교수, 양평군 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 양평군 장애인 체육회 이사 등 25년의 사회복지 경력과 함께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 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등 활발한 정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29일 오전 11시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에서 양평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더 인정받아서 경기도와 함께 성장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초선 의정활동 기간 많은 것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이젠 더 큰 무대로 진출하고자 오늘 이 자리를 만들었다"며 "부족한 예산 확보를 통한 양평군 발전을 꾀하기 위해 도의원 도전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아주 커다란 어젠다(의제)도, 그렇다고 큰 청사진도 없지만 소외된 계층과 함께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생활SOC사업 등 양평의 미래 발전 모델을 수립하겠다"며 "더 나은 환경과 함께하는 산업 발전과 365일 발길이 끊이지 않는 문화도시 양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이제 또 다른 출발선에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서 있다"며 "며칠 전 이란과의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전에서 승리한 캡틴 손홍민처럼 저 이혜원도 경기도라는 공간에서 양평을 위해 신명을 다해 31개 시·군 중 우리 양평이 캡틴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의원은 동원대학교 실버보건복지학 겸임교수, 양평군 사회복지사협회 부회장,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 양평군 장애인 체육회 이사 등 25년의 사회복지 경력과 함께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 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 등 활발한 정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