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선(62) 양평군의회 의장이 지난 4일 국민의힘 양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이튿날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난 5일 개소식은 양평물맑은시장 인근 건물(양평읍 시민로 15) 2층 선거사무소에서 열렸으며 내외빈과 지지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 의장은 "지난 32년간 공직 생활과 4년간 군의회 의원과 의장직을 맡으며 청렴을 익히고 늘 주민과의 소통과 봉사를 실천해왔다"며 "또한 국가와 양평의 미래를 생각하며 양평의 더 좋은 내일을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이 지난 4일 국민의힘 양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이튿날 선거사무소 개소와 함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2022.4.4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선거사무소 제공
그리고 그는 "산과 강이 수려하기로 소문난 친환경의 도시, 우리 양평이 전국 최고의 자치단체로 또 한 번 떠오를 기회가 지금 우리 앞에 놓여 있다"며 "'소의 걸음'이 아닌 'KTX의 속도'처럼 빠르고 신속하게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 의장은 ▲몸과 마음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양평' ▲'자연과 사람이 같이 행복한 양평'▲'군민 모두가 열린 소통으로 공감하는 양평'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 의장은 "발전을 위한 개발과 보존, 개혁에는 능력과 추진력에 더해 양평을 위한 미래의 부가가치를 찾아내는 새로운 지혜와 변화가 필요하다"며 "능력 있는 군수와 행정 시스템에 의한 강력한 추진력으로 상승효과를 낸다면 그 기회는 더욱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평면 출신인 전 의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경찰 간부후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 영동경찰서장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 양평경찰서장, 여주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지난 5일 개소식은 양평물맑은시장 인근 건물(양평읍 시민로 15) 2층 선거사무소에서 열렸으며 내외빈과 지지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전 의장은 "지난 32년간 공직 생활과 4년간 군의회 의원과 의장직을 맡으며 청렴을 익히고 늘 주민과의 소통과 봉사를 실천해왔다"며 "또한 국가와 양평의 미래를 생각하며 양평의 더 좋은 내일을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산과 강이 수려하기로 소문난 친환경의 도시, 우리 양평이 전국 최고의 자치단체로 또 한 번 떠오를 기회가 지금 우리 앞에 놓여 있다"며 "'소의 걸음'이 아닌 'KTX의 속도'처럼 빠르고 신속하게 양평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 의장은 ▲몸과 마음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양평' ▲'자연과 사람이 같이 행복한 양평'▲'군민 모두가 열린 소통으로 공감하는 양평'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 의장은 "발전을 위한 개발과 보존, 개혁에는 능력과 추진력에 더해 양평을 위한 미래의 부가가치를 찾아내는 새로운 지혜와 변화가 필요하다"며 "능력 있는 군수와 행정 시스템에 의한 강력한 추진력으로 상승효과를 낸다면 그 기회는 더욱 빠르게 다가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평면 출신인 전 의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경찰 간부후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북 영동경찰서장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 양평경찰서장, 여주경찰서장 등을 지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