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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명철(가운데) 양평군의원 가선거구(양평읍·서종면·양서면·옥천면)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선 승리를 결의했다. 2022.4.11 /선거사무소 제공

"명철한 판단과 추진력으로 양평군민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국민의힘 최명철(56) 양평군의원 가선거구(양평읍·서종·양서·옥천면)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선 승리를 결의했다.

최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김선교 국회의원 양평사무실 옆(중앙로 71-1 2층)에 자리했으며, 이날 개소식에는 김선교 국회의원, 교육계 장기영 회장, 김달윤 예비역 제독, 배재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국민의힘 양평군수, 군·도의원 예비후보와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국민의힘 양평지역 필승 결의대회를 방불케 했다.

최 예비후보는 "30여 년 건설 사업가로서 노하우와 지역 환경단체 활동, 그리고 11년의 이장생활을 통해 지역발전과 봉사하는 삶을 살아왔다"며 "양평군민과 양평군 발전을 위해 군의원 출마를 결심했다. 긍정의 힘으로 우리 양평을 바꿀 수 있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환경공학 전문가로서 보전과 개발이 상존하는 양평만의 강력한 신상품을 만들고, 양평군민을 섬기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서울과학기술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종면 문호6리 이장과 서종면 주민자치위원, 양수중학교 운영위원장, 양평~화도간 제2중부고속도로 노선변경 비대위 공동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국민의힘 여주양평당원협의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