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유승민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13일 이철호 중앙일보 전 논설주간을 경선 선대위에 추가 인선했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이철호 논설주간에 대해 "평생 언론인으로서 경제, 정치, 사회, 안보 분야에 깊은 식견과 혜안을 가진 분"이라 소개하며, "새로운 경기도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셔서 기쁜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철호 전 논설주간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87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일본 특파원, 경제부장, 논설주간 등을 역임했고, 지난 17년 제14회 '서울대 언론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의동 선대위원장은 "앞으로도 청년 및 전문가를 영입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유 예비후보는 이철호 논설주간에 대해 "평생 언론인으로서 경제, 정치, 사회, 안보 분야에 깊은 식견과 혜안을 가진 분"이라 소개하며, "새로운 경기도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셔서 기쁜 마음이다"고 말했다.
이철호 전 논설주간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87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일본 특파원, 경제부장, 논설주간 등을 역임했고, 지난 17년 제14회 '서울대 언론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의동 선대위원장은 "앞으로도 청년 및 전문가를 영입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