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경찰서(서장·백승언)는 최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요셉의 집 등 3개소의 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해 후원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후원활동은 경찰에 허위 신고한 사람에게 즉결심판과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해 그 배상금으로 받은 150여만원을 의미있게 사용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양평경찰서는 무의탁노인 요양시설인 '성요셉의 집', 장애인 복지시설인 '양평평화의 집', 아동복지시설인 '신망원'을 방문해 각각 5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