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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가 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가 2일 5월 월례조회 등 군정 업무를 마치고 오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양평군수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군수는 "지난 4년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온 사랑하는 양평을 위해 아직 제 소임이 남아 있기에 다시 한 번 양평 군민의 일꾼으로서의 길을 선택했다"며 "'민선 7기 군정의 연속성과 현재 양평의 시대정신 구현'을 모토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민선 7기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군정 비전과 '군민이 주인인 양평, 군민이 잘사는 양평, 군민이 행복한 양평'이란 군정 목표를 실현해왔다"며 "그동안 추진한 4대 군정 방향과 5대 핵심가치, 6대 부문별 목표와 과업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이미 민선 7기를 통해 구체적으로 준비된 세대별 공약을 시작으로 분야별, 읍·면별 공약을 순서대로 발표, 군정의 연속성과 재선의 당위성을 군민께 설명 드릴 것"이라며 "군민의 삶과 양평에 대한 세심한 공약을 보시면 왜 정동균인지 다시 한 번 알게 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 군수는 양근리 군립미술관 옆 모델하우스(양근로 81)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오는 7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