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 공약 달성을 위한 광역급행철도(GTX) 확대 방안과 신설 노선에 대한 기획연구가 오는 6월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확인됐다.
윤 당선인 측은 "GTX의 여러 노선 확충 공약과 관련, 최적의 노선을 위한 기획연구를 조달청에 발주를 의뢰하고 오는 6월부터 연구에 즉시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현재 정부는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를 연장해 GTX-D노선으로 확대하는 방안과 GTX-A·B·C 연장, GTX-E·F 노선 신설과 관련해 최적 노선을 위한 기획연구를 조달청에 발주 의뢰해 놓은 상황"이라며 "올해 6월부터 해당 연구에 즉시 착수할 계획"이라고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
'수도권 30분 출퇴근' 대선공약… GTX 확대방안 내달 본격 연구
입력 2022-05-05 20:13
수정 2022-05-0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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