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는 지난 24일 '핵심지도자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경로당중앙지원본부가 16개 시·도연합회를 순회하며 실시하는 '핵심지도자 역량 강화교육'은 연합회장 및 지회장들에게 대한노인회의 근간이 되는 경로당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디지털 뉴딜 시대에 맞는 경로당의 새로운 변화모형인 스마트경로당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중앙회 김호일 회장을 비롯해 박승열 경기도연합회장과 44개 지회 지회장 및 경로당 관련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한 경기도연합회장은 환영사에서 "앞으로 경로당의 활성화와 경기도지역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지회장과 임직원들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