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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김우성(사진) 차장이 한국기자협회가 공모한 '2022 기자의 세상보기'에서 장려상 수상자로 21일 선정됐다.

기자협회는 기자생활을 하며 겪었던 일화 또는 시·수필·콩트 등으로 나눠 공모한 결과, 총 82편을 접수해 심사했다.

이 중 우수상에 3편, 장려상에는 경인일보 김우성 차장을 비롯해 23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차장은 이번 공모 글에 '김포 지적장애인 암매장 사건 연속보도'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우수상 수장작은 각각 100만원, 장려상 수상작은 각각 30만원(시 부문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2021 한국기자상' 수상자들 후기와 함께 책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