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김기호, 이하 경기지장협)가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에 이어 21일 협회 산하 31개 시·군지회장과 부설 장애인식개선교육원 강사단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원장·백준기)과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4일은 국립통일교육원 내에서 시·군지회장단을 대상으로 평화와 통일의 한반도, 북한 사회와 주민생활 이해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고 21일은 협회 부설 장애인식교육원 강사단을 대상으로 파주 소재의 남북산림협력센터와 오두산전망대를 방문해 현장체험교육을 했다.
/김신태기자 sinta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