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북구도서관은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추가로 구매해 대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북구도서관이 새로 들여놓은 전자책과 오디오북은 '어른의 대화법', '부의 진리', '청소년은 처음이라', '나를 바꾸는 독서 습관' 등 총 183종 915권이다.

인천시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ce.go.kr/)를 통해 한 사람당 10권씩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내려받아 읽을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비대면 사회에 맞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자책과 오디오북 소장 권수를 계속 늘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