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최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한·아프리카재단과 '글로벌 혁신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혁신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발굴해 육성하고 실증 지원을 위한 다양한 연계 사업 등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인천 스타트업파크 참여기업 가운데 아프리카 등에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맞춤형 컨설팅과 해외에서 열리는 투자 콘퍼런스에 참가할 기회도 제공된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아프리카 각국과 정치·경제·문화·학술 등의 분야에서 교류하기 위해 외교부 산하기관으로 출범했으며, 기업·민간단체 등의 아프리카 진출을 돕고 있다.
임재훈 한·아프리카재단 상임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아프리카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경제청-인천TP, 스타트업 아프리카 진출 돕는다
한·아프리카 재단과 상호 협약
입력 2022-08-21 21:23
수정 2022-08-2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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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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