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2022 KLPGA 점프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2022 모아저축은행 석정힐CC 점프투어'는 KLPGA 정회원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올해 마지막 투어다.

전북 고창에 있는 석정힐CC에서 9월 6~7일 13차전을 시작으로 9월 27~28일 16차전까지 4개 대회가 진행되며 SBS 골프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모아저축은행은 인천 본점을 비롯해 경기 부천, 분당, 일산, 평촌 등에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모아저축은행은 한국기업평가의 정기평가에서 BBB+(안정적)를 2019년부터 3년째 유지하고 있다.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KLPGA 점프투어를 4년째 후원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 많은 선수들이 한여름 무더위 속에 흘린 땀의 결실을 수확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