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상급 K-POP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13회 INK콘서트(Incheon K-POP Concert)가 다음 달 1일 오후 7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7일 오후 8시부터 INK콘서트 공식 홈페이지(www.inkconcert.com)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INK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4년 만인 올해 오프라인 행사로 열리게 됐다.
이번 콘서트에는 마마무, 문빈&산하, VIVIZ, 골든차일드, CIX, 드리핀, EPEX, Kep1er, Billlie, 조유리 등이 출연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천명이 넘는 해외 관람객이 콘서트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콘서트 입장료는 무료이며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수수료와 배송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공연 당일에는 반드시 입장권을 소지해야 한다.
출연진과 공연 프로그램, 티켓 예매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INK콘서트 공식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4년만에 선보이는 'INK콘서트'… 정상급 뮤지션 한자리
내달1일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서
입력 2022-09-06 19:22
수정 2022-09-06 19:22
지면 아이콘
지면
ⓘ
2022-09-07 11면
-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 가
- 가
- 가
-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