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소래역사관은 가을 교육 체험 프로그램 '소래 소금의 일생 들여다보기'의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옛 소래염전을 배경으로 소금의 역사와 사회적 의미를 알아보고, 소금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하는 내용이다.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부터 11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에 열린다. 이달 30일까지 접수하며 참여 인원을 넘기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소래역사관 홈페이지, 전화, 소래역사관 방문 등을 통해 가능하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