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구월문화로 상점가상인회'는 오는 24일 '예음길 한마당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선 프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된다. 가수왕 선발대회와 태권도, 벨리댄스, 드럼 공연도 진행된다.
'예술회관 거리'나 '수협 사거리'로 불리는 구월문화로 상점가 상인들은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처음으로 축제를 개최했다. 이후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축제를 다시 열게 됐다.
구월문화로 상점가상인회 이종우 회장은 "이번 축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에선 프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된다. 가수왕 선발대회와 태권도, 벨리댄스, 드럼 공연도 진행된다.
'예술회관 거리'나 '수협 사거리'로 불리는 구월문화로 상점가 상인들은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처음으로 축제를 개최했다. 이후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축제를 다시 열게 됐다.
구월문화로 상점가상인회 이종우 회장은 "이번 축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