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가 2년 가까이 공석인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에 나섰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표이사는 재단을 대표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소속 부서·직원을 지휘 감독하는 총 책임자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모집 공고는 ▲문화예술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비전과 마인드를 갖춘 인사 ▲경영능력과 리더십, 도덕성 등을 고루 갖추고 중앙과 지방의 문화예술기관, 단체 간 원만한 소통이 가능한 인사 ▲공공기관, 민간부문, 법인, 단체 등에서 조직관리 근무경험이 있어 문화재단을 책임 경영할 수 있는 인사 등의 자격 요건을 제시했다.
공모를 위한 서류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배수 이상의 최종후보자를 추천하면 이사회 의결을 거쳐 구청장이 임명하게 된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대표이사는 재단을 대표하여 업무를 수행하고 소속 부서·직원을 지휘 감독하는 총 책임자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대표이사 모집 공고는 ▲문화예술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비전과 마인드를 갖춘 인사 ▲경영능력과 리더십, 도덕성 등을 고루 갖추고 중앙과 지방의 문화예술기관, 단체 간 원만한 소통이 가능한 인사 ▲공공기관, 민간부문, 법인, 단체 등에서 조직관리 근무경험이 있어 문화재단을 책임 경영할 수 있는 인사 등의 자격 요건을 제시했다.
공모를 위한 서류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2배수 이상의 최종후보자를 추천하면 이사회 의결을 거쳐 구청장이 임명하게 된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