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4~25일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2 청라뮤직&와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페스티벌에는 대중가요, 클래식, 재즈, 전통 공연 등 다채로운 장르의 콘서트 무대와 세계 각국의 와인,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24일 오후 3시부터 버스킹과 마술쇼가 진행되며, 오후 7시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성악가인 바리톤 김동규가 협연자들과 함께 콘서트를 연다.
25일 오후 2시에는 정민아, 황애리, 양은별이 출연하는 전통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6시에는 '흔들린 우정'의 홍경민, '아주 오래된 연인들'의 015B, 왁스, 러브홀릭 지선이 무대에 올라 라이브 콘서트를 펼친다.
24일 오후 9시와 25일 오후 8시에는 'Together, Forever'를 주제로 음악에 맞춰 발사되는 불꽃놀이 갈라쇼가 청라국제도시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계 각국의 와인, 야외 나들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먹거리가 마련된다. 와인 경매 등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풍성하게 진행된다.
페스티벌측 관계자는 "가을을 맞이하는 청라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와인과 음악 콘서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며 "청라국제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하고, 인천서구문화재단과 경인방송이 주관한다.
페스티벌에는 대중가요, 클래식, 재즈, 전통 공연 등 다채로운 장르의 콘서트 무대와 세계 각국의 와인,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24일 오후 3시부터 버스킹과 마술쇼가 진행되며, 오후 7시에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성악가인 바리톤 김동규가 협연자들과 함께 콘서트를 연다.
25일 오후 2시에는 정민아, 황애리, 양은별이 출연하는 전통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6시에는 '흔들린 우정'의 홍경민, '아주 오래된 연인들'의 015B, 왁스, 러브홀릭 지선이 무대에 올라 라이브 콘서트를 펼친다.
24일 오후 9시와 25일 오후 8시에는 'Together, Forever'를 주제로 음악에 맞춰 발사되는 불꽃놀이 갈라쇼가 청라국제도시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계 각국의 와인, 야외 나들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먹거리가 마련된다. 와인 경매 등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풍성하게 진행된다.
페스티벌측 관계자는 "가을을 맞이하는 청라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와인과 음악 콘서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며 "청라국제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최하고, 인천서구문화재단과 경인방송이 주관한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