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에서 감성 가득한 콘서트가 열려 가을 밤 즐거움을 선사했다.
양평군은 지난 23일 양평생활체육공원 특설 무대에서 1천여 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백지영, 나비, 아이씨유가 출연한 '2022 양평 관광페스타' 착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2022 양평 관광페스타는 양평 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두물머리·세미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 입장료가 할인되며, 버스킹 공연 및 '걷기와 여행' 주제 관광산업 포럼과 10월8일 물소리길 걷기행사 등이 펼쳐진다.
양평군은 지난 23일 양평생활체육공원 특설 무대에서 1천여 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백지영, 나비, 아이씨유가 출연한 '2022 양평 관광페스타' 착한 콘서트를 개최했다.
2022 양평 관광페스타는 양평 관광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두물머리·세미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 입장료가 할인되며, 버스킹 공연 및 '걷기와 여행' 주제 관광산업 포럼과 10월8일 물소리길 걷기행사 등이 펼쳐진다.

전진선 군수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지난 8월 집중호우로 군민 여러분께서 많은 시련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위기를 극복하고 도약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민선 8기 양평군은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위해 양평군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수도권 주민들이 오고 싶은 곳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평/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