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오곡나루축제개막2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오곡나루축제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오곡나루축제는 쌀뿐만 아니라 다섯 가지 주요 곡식과 백 가지 과일이 임금님께 진상됐던 조선시대 나루터의 풍경을 그대로 재현한 특색있는 행사로 3년 만에 축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을의 풍요로운 추억을 선사했다. 사진은 지역 사물놀이 농악단의 여는마당 '오곡들소리' 공연. 2022.10.23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