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공사 우수자원봉사자 공로패 수상

올 여름 침수 피해 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선 안산도시공사(사장·서영삼)가 최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홍희성)로부터 우수자원봉사자 공로패를 받았다.

27일 안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이 공로패는 올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상록구 반월동지역에서 공사 임직원이 솔선수범해 수해복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마련됐다.

안산도시공사 임직원들은 지난 8월18일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반월동의 한 창고에서 폭우에 침수된 집기류를 치우고 진흙을 닦아내며 구슬땀을 흘렸다.

안산/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