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명시지부

NH농협 광명시지부(지부장·노대성)는 지난 5일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손이 부족한 광명시 관내 포도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인건비 상승 등의 이유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도왔다.

노대성 지부장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