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골프 꿈나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골프협회 '2022 스포츠 스타와 함께 하는 골프교실'이 성료했다.
15~16일 이틀간 파주 노스팜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이번 골프교실에는 허인회 프로와 이준석 프로가 참여해 도내 초등부 골프 꿈나무들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허인회·이준석 프로의 재능기부로 40여명의 선수들은 골프 이론과 실습 강의를 받았다. 또 스포츠 스타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아울러 골프 선수에게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정신력을 갖추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스포츠심리학 특강(멘털 전문 교육)이 열려 참석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