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등으로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안산도시공사가 임직원에 이어 시민들에게도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5일 공사에 따르면 심폐소생술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직원과 외부 전문 강사를 통해 지난달 3회에 걸쳐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필요성과 중요성·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자동심장충격기(제세동기·AED) 사용법을 교육했다.

안산/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