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김창남)는 지난 19일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회장·김창환)로부터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한건협 인천시회는 2002년 이래로 현재까지 누적 1억3천100만원 가량의 특별회비를 냈다.
김창환 대한건협 인천시회장은 "물가상승과 추위로 어느 때 보다도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적십자 회비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