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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장성근)는 지난 21일 올해 'Top-Us(탑어스-인구문제를 생각하는 대학생 모임)' 활동을 마무리하는 우수단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상식과 함께 단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트 폭력 및 디지털 폭력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상에는 지난 2019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약 4년간 협회 홍보활동 및 경기도민 대상 인구문제 인식개선 활동을 꾸준하게 펼친 평택대학교 김도연, 김예진 학생 2명이 선정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장상으로 수여됐다.

경기도지회 조돈미 본부장은 "탑어스 단원들의 다양한 활동들로 청년층의 인구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기틀이 마련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주민과 대학생들이 더욱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요소를 느낄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4기를 맞은 탑어스는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대학생 모임(Thinking Of Population issues University Student)의 약자로 대학생들의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와 모두가 행복한 지속 가능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주민들 대상 성평등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