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이 30일 서울 삼성과 치르는 올해 마지막 홈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2022 Adios 파티'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응원단장 디제잉… 팬 댄스왕 선발
스페셜 기프트 추첨 행사도 열려


KT는 30일 경기를 마치고 소닉붐아리네 경기코트에서 테라 맥주와 함께 소닉붐 응원단장의 디제잉, 소닉걸스 치어리더들과 함께하는 댄스 파티가 열린다. 또 '스트리트 붐붐 파이터'라는 이름으로 파티에 참여한 소닉붐 팬들 중 최고의 댄스왕을 뽑는다.

상품으로 아이패드와 함께 에어팟프로, 고급 호텔 안다즈 숙박권,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등을 댄스 대결에 참여한 팬들에 나눠준다.

또 입장한 관중 대상으로 스페셜 기프트 추첨 행사가 열린다. 500만원 상당의 세라젬 V6 의료기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맥주 1천캔을 준비해 파티에 참여하는 20대 이상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맥주 시음 부스가 설치된다. 화려한 조명과 흥겨운 음악으로 연말 파티의 흥을 돋운다.

/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