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김정헌)는 '월판선·인천발 KTX 인천역 유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구 주민들도 호응해 29일 오전 기준 총 5만8천362명(온라인 7천277명, 오프라인 5만1천85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9월부터 3만명을 목표로 추진한 KTX 인천역 유치 서명운동을 벌여왔다. 동구에서도 구도심 활성화와 교통편의 증진 등을 위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동구 주민 1만9천761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중구 주민은 3만8천601명이 동참했다.
중구는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내년 1월 국토교통부에 건넬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서명운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운동이 기폭제가 되어 KTX를 인천역에 유치해 인천역 일대가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도시가 되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지난 9월부터 3만명을 목표로 추진한 KTX 인천역 유치 서명운동을 벌여왔다. 동구에서도 구도심 활성화와 교통편의 증진 등을 위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동구 주민 1만9천761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중구 주민은 3만8천601명이 동참했다.
중구는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내년 1월 국토교통부에 건넬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서명운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운동이 기폭제가 되어 KTX를 인천역에 유치해 인천역 일대가 수도권 최고의 해양관광도시가 되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