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남(56·사진) 신임 경기도수자원본부장은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경기도 도시환경국 환경과장, 자원순환과장, 기후 대기과장 등을 거쳤고 연천부군수, 환경국장을 역임하며 환경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차분한 성격에 섬세한 업무 처리로 신망이 두텁다.
1996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경기도 도시환경국 환경과장, 자원순환과장, 기후 대기과장 등을 거쳤고 연천부군수, 환경국장을 역임하며 환경분야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차분한 성격에 섬세한 업무 처리로 신망이 두텁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