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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원(56·사진) 경기도 노동국장은 이번 인사의 화제 인물이다.

지난 6월 말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내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첫 비서실장을 발탁됐는데 6개월여 만에 국장으로 영전했다.

영국 버밍험대 사회정책 석사를 졸업했으며 북부여성가족과장과 일가정지원과장, 보육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선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동료들에게 신망이 두텁다.

/공지영기자 jyg@kyeongin.com